지구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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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적 세계관과 지구 거버넌스를 세우기 위한
다양한 학술자료, 동향, 기관정보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016 기타 UKELA e-LAW(2016. 5-6, 94호), Wild Law 특집기사 영국환경법학회지에 실린 지구법(Earth Jurisprudence), Wild Law에 관련한 특집기사 2016/09/05
  • 열린세미나 호모 사케르와 생명정치 - 김왕배 교수 특강 생태대연구회는 2016년 7월 4일 김왕배 교수를 초청해 '호모 사케르와 생명정치'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김왕배 교수는 버클리대 동아시아 연구소 객원 연구원, 시카고대 사회학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9·11테러와 함께 열린 21세기 전 세계 인문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대변하는 아감벤의 문제작 〈호모 사케르 : 주권 권력과 벌거벗은 생명〉(... 2016/09/02
  • 기타 Fossil Fuels: A Risky Business? (영상) http://www.carbontracker.org/ 2016/09/02
  • 2016 논문 및 발표문 제18회 가톨릭에코포럼 <지구법학과 생태중심의 거버넌스를 향하여> 발제문 - 강금실, 박태현 지난 2016년 3월 22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8회 가톨릭에코포럼에서 포럼 지구와사람 강금실 대표와 박태현 교수가 발제했다. '지구법학(Earth Jurisprudence)과 생태중심의 거버넌스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진행한 이번 포럼에서 강금실 대표는 '지구법의 의미와 성서적 해석'에 대해, 박태현 교수는 '지구법학이 인간법학에 제기하는 문제들'에 대해 발제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통해 확인할 ... 2016/07/05
  • 열린세미나 여섯 번째 대멸종 -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정모 관장 특강 2015년 6월 22일 개최한 생태대연구회 주최의 특강으로,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정모 관장이 '여섯 번째 대멸종'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2016/07/05
  • 2011 단행본 지구법학회 주요 참고 도서 <법에 갇힌 자연 VS 정치에 갇힌 인간> 생명과 자연이 인간의 법 아래에서 신음하고 있다. 끝없이 소비하는 사회는 자연 또한 경제적 가치로 환산한다. 환경을 보호한다는 법이나 국가 정치도 인간의 이기심을 대변할 뿐이다. 지금의 환경 위기는 이런 인간의 오만함에서 비롯되었다. 인류와 대자연은 다시 화해하고 공존할 수 있을까? 새로운 법과 질서를 위한 정치는 어떤 것인가? 이 책은 생명과 자연에 대한 법, 국가, 사회 시스템의 역사를 훑어보면서 환경 위기의 2016/06/25
  • 2016 논문 및 발표문 기후 변화와 우리의 미래 - 이대한 (2016 청암과학펠로우상 수상작) '10년 내에 한국사회가 당면할 가장 중요한 이슈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라는 주제 아래, 서울대 생명과학부 박사 과정 중인 이대한 회원이 '기후변화와 우리의 미래'에 관해 작성한 글로, 지난 2016년 4월 청암과학펠로우상을 수상했다. 2016/06/22
  • 2015 논문 및 발표문 기후변화와 국가의 책임 - 박시원, 박태현 기후변화 국제체제에 있어 2015년은 중요한 해이다. 지금까지의 국제질서를 제공했던 유엔기후 변화협약 하 교토의정서(Kyoto Protocol)가 2020년 완료됨에 따라 올해 말 파리총회(유엔기후변화 협약 제21차 당사국총회)에서 교토이후 새로운 국제질서에 합의를 마무리하기로 하였기 때문이다. 각 국가는 교토의정서 제1차 공약기간이 끝나고 새로운 국제질서가 태동하기 전인 과도기적 시기 에 각자 자신들의 상황을 반영한 상향 2016/06/22